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야놀자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시아+8
⑥ 업소 경험담 :
예쁨...예쁨...예쁨...귀여움 그리고 자연산..
23살 로리필 가득한데, 예쁘다...특히 눈이 크고 초롱초롱하니 어린 느낌이 팍팍 남.
코가 약간 못마땅한지 성형을 하고 싶어하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커버할 만큼 괜찮은 얼굴인데..
여자라 그런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씀...
예쁘다고 칭찬해주면 수줍게 아니라고 고개를 설레설레...ㅋㅋ
작고 귀여운 몸매...극슬림한 라인은 아니지만 로리필 가득한 몸매에 젖살도 올라 있어 떡감이 정말 좋게 보임
역시 영계라 부드럽고 탱글한 느낌이 살아 있는 피부의 느낌과
엉덩이도 탱탱하고 주므르기 좋게 살이 올라 터치감이 아주 좋음.
가슴이 C컵정도로 전체적인 라인의 밸런스는 아주 좋다고 생각됨..
귀여운데 가슴과 엉덩이가 살아 있는 느낌..
꼭지가 빨리 좋게 튀어 나와 있는데 가슴이 크니 상당히 자극적인 모양...
처음봤을 때는 얼굴도 제대로 쳐다 보지 못하고 수줍어서 말도 잘 못하는 티를 팍팍 풍겼는데,
간만에 봤어도 알아보며, 이제는 상당히 편하게 말을 함...
그간의 자질 구래한 이야기를 하면서 흥분도하고, 연애하고 싶다며 외롭다는 표정을 지을 때면
완전 귀염 터짐..
아직 어리고 간만에 출근해서 서먹한 느낌이나 약간 무서워하는 면이 있긴한데,
기본적으로 빼거나 간보는 면은 없어 귀엽게 넘어갈 수 있음..
삽입하자마자 물이 터지면서 부드럽게 감싸옴.....
예쁘장한 얼굴로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내는 신음소리는 상당히 꼴릿함..
젖살있는 허벅지와 엉덩이에 부딪히는 느낌이 부드럽고 탱탱하여 이것도 자극적..
수풀은 상당히 무성한데 입구가 약간 돌출되어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고 이런 모양때문에
진입할 때 느낌이 너무 좋고, 깊숙히 하는 것보다는 얕게 하니 느낌이 상당이 부드러워 좋았음..
위로 올리면 폴짝폴짝 뛰면서 정신을 놓는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마무리...
예쁨..귀여움...그리고 많이 수줍어함..
그냥 들어가면 앵겨와서 혼을 빼 놓는 여우가 아니라, 토끼같이 가만히 있지만 손을 내밀어 쓰다듬어주면
폴짝폴짝 튀는 맛이 있음...
다음에 또 온다니 잔뜩 기대하며 쳐다보는 듯한 눈빛에 조만간 가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