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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어.... 이 서비스.. 이 쪼임.. 이걸 어떻게 버텨?!
레츠기리릿

섹스러운 와꾸.. 관리하는 듯한 완벽스런 몸매.. 쥴리는 그런 여자였다

외관만 갖춘 여자가 아닌.. 하드한 마인드까지 갖춘 그런 여자


무엇보다 관리한 여자의 떡감... 진짜 이게 쾌락이구나 싶더라고


응대할때부터 쥴리의 입은 바쁘게 움직였다. 말하느라 바빴냐고? 아니.. 내 자지 빠느라...

소파에 앉아 편하게 담배를 피우고 있는 내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더니

가운을 풀어헤치고는 바로 자지를 빨아대며 내 눈을 계속 바라보더라

마치 너가 이걸 견딜 수 있어..? 날 안따먹고 가만히 있을 수 있어? 이렇게 말하는듯한....


그대로 침대로 자리를 옮겨 서비스를 해주는데... 와... 혀놀림.. 손길.. 부비스킬... 예술

진짜 안빨아주는 곳이 없는.. 그런 세심함에.. 꼼꼼함... 죽여주는 기술까지...

그대로 쥴리 눕혀놓고 혀 좀 놀려주면 쥴리는 이때부터 대놓고 즐겨버리는데....


WOW


그 상태로 자지를 꼽아주면 좋다고.. 더 강하게 박아달라고.. 내 자지가 넘 좋다고...

보지가 흠뻑 젖는 거 같다며 섹드립도 서슴치 않고 던지며 즐길 줄 아는 여자...


형님들... 즐달하고싶죠? 쥴리 이제 막 복귀했다네요... 지금 보세요.. 지금이 타이밍인가봐..

진짜 물이 오를대로 오른.. 그런 농염함에 본인의 성욕구를 진짜 해소하는듯한...

쥴리... 붸리 굿.... 어후 기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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