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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출렁 신음 폭발..질척 박음질에 다리 후들후들
리차드구글


오늘 영채 만나고 진짜 ㅈㄴ 정신 못 차리고 왔음

미팅 끝나자마자 클럽 직행했는데

영채가 손 잡아끌면서 안으로 데려감 클럽 소파에 앉아서 가운 벗겨지니까 

한참 ㅅㄲㅅ하다가 닦아주고 서브한테 넘기면서 영채는 허벅지 안쪽을 혀로 핥아대고 알을 빨아댐

그러더니 콘 끼우고 큼지막한 빵빵 엉덩이를 들어 올려서 ㅈㅈ를 쑤욱 밀어 넣음

안이 촉촉 쫀쫀하게 조여오면서 쪼임 느껴짐

맛보기 합체 끝나고 방으로 들어가서 브라 벗으면서 착 붙어 앉음

담배 피우면서 가까이 보니까 얼굴 진짜 귀엽고 이쁘장함

몸 전체가 탱글탱글해서 만지는 맛이 ㅈㄴ 죽임

다만 슬림라인은 아니라 완전 슬림라인 원하면 비추

글램라인이란 만지는거 좋아하는 사람 추천임


샤워실 들어가서 바디타임

영채가 등판에 탱탱한 꼭지로 쓸어 내리면서 ㄸㄲㅅ 해주는데

손으로 알이랑 ㅈㅈ를 위아래로 세게 문지르는 느낌에 온몸에 전기 쫙

앞판으로 돌려서 BJ도 미친듯이 해주고 오래 빨아줌

먼저 나와서 기다리다 영채 씻고 나오면서 웃는 얼굴에 또 ㅈㅈ 커짐

침대에 누우라고 하더니 키스부터 시작.

입술 빨아먹으면서 혀 깊숙이 넣었다 뺐다 하며 제 몸 위로 올라옴

여기까지는 평범한데… 갑자기 탱탱 B컵 가슴을 내 얼굴에 처박으면서 빨아달라고함

양쪽 번갈아가며 꼭지를 혀로 돌리고 빨고 영채가 몸을 살짝 떨면서 미소 지음

69자세로 변경해서 클리를 내 얼굴에 착 붙이고 빨았음

클리를 혀로 미친듯이 돌리고 빨아대니까

영채도 ㅈㅈ를 공들여 빨아대면서 서로 미친 흡입함


한참 빨아먹다 영채가 “오빠 이제 넣을까? 좋아하는 자세 말해줘…” 하면서 물어봄

여상으로 시작해서 콘 끼우고 합체

푹 하고 들어가는데 ㅂㅈ 물이 좆나 많아서 질척질척 박음질 소리 방 안 가득함

안이 쫀쫀하게 조여오면서 출렁출렁 가슴이 흔들리는 거 보니까 ㅈㄴ 미치겠음

키스하면서 가슴 다시 빨아대고 정상위로 체인지

영채가 붉어진 얼굴로 신음 지르며 몸 비틀어버림

집중해서 박다가 사정 느낌 오니까 “싼다!!”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길래 키스하면서 사정완료함


사정하고도 시간 남아서 침대에 앉아서 어깨 마사지해줌

어깨가 뭉쳐있어서 스킨십해주면서 마사지해주니까 좋아함

담에 또 보기로 약속하고 나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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