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탭들은 친절했고 마사지는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들어오는 오늘의 주인공 하늘언니
키가 꽤나 큰 느낌이었습니다
탈의를 하고나서 보니 ㅗㅜㅑ 나올데는 나오고 들어갈데는 들어간
나이스한 바디의 소유자입니다
내 ㄲㅈ를 현란하게 간지럽히다 내려간 언니는 내 존슨을 희롱합니다
핥짝핥짝~ 낼름낼름~ 츄릅츄릅~
커지고 단단해진 존슨은 옷을 입고 언니의 안으로 쏘옥 들어갑니다
부드럽게 앞뒤로 흔들어주면서 손이 여기저기를 누빕니다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에 손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예술입니다
특히나 가슴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탄력이란 크~
양손으로 탄력을 느끼며 흔들다가 지지하는 손이 없으니
체력이 좀 많이 빨리는거 같아서 포지션을 바꿉니다
슬림한 편이라서 뒤에서의 떡감은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찰집니다
거기다가 잘록한 허리를 잡고 흔드는데 그 안정적인 그립감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느껴지는 엉덩이의 찰진 탄력
그렇게 천국을 맛보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나오는데 쿠폰을 챙겨줍니다 5번 가면 6번째에 원가라...
이벤트 당첨은 꿈도 못꾸는 사람에게 원가권은 가볍게 한번 더 달릴수있는 원동력이죠
전체적인 서비스와 가성비가 좋아 단골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