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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야해져서 돌아온 쥴리
레이던치34

쥴리가 한동안 안보이더니 크라운 출근부에 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만나고왔어요

쥴리가 원래 제 최애 매니저였는데 한동안 안보여서 저도 거의 금욕을..

금욕은 아닌가? 혼자 해결했으니 ;;;; ㅋ 어쨋든 쥴리 급하게 보고왔습니다


아.. 더 야해졌어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절 알아보더니 가운을 벗기고 역시나 자지부터..

오랜만이라며 보고싶었다고 귀두에 뽀뽀를 해주고 냅다 자지부터 빨아댑니다

원래 같으면 이렇게 자지를 빨아주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이어가는 쥴리인데

자기 지금 몸이 너무 뜨겁다며 어떻게 해달라고 저에게 어필을 합니다

허허.. 저도 사실 서비스 보단 쥴리를 빨리 흥분시키고 싶었기에 쥴리를 눕혔죠

그리고 천천히 혀를 놀려주고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니 좋다고 야한소리를 흘리내요

흥분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수위 높은 섹드립을 던지고.. 몸에서 열기가 느껴집니다

다시한번 쥴리 입에 자지를 물려주니 보지에 쑤시듯 깊게도 빨아주네요

그대로 콘을 준비하고 보지안에 자지를 쑤셔넣어주면 탄식을 뱉으며 좋아합니다

그렇게 피니쉬를 하는순간까지 단한번도 쉬지않고 미친듯이 달렸네요

예전에도 쥴리는 자지에 박히는걸 좋아했습니다만.. 그동안 쉬다 온건가..?

몸이 더 야해지고 리액션도 더 후끈해져서 돌아온 거 같아요

자지에 박히면서 저에게 보여준 리액션...이야 얘 진짜 저를 미치게 할라고 작정한듯한..

섹스가 끝나도 뜨거웠던 몸이 이제 좀 괜찮아졌다며 다시한번 자지를 빨아재끼는데

허 참 진짜 웃겨 ㅋ 또 발기해버렸습니다;; 당연하게도 연장은 실패했고요 .. 씁...

앞으로 잘 나온다니 다시 주기적으로 물빼러 다녀야겠습니다

그동안 혼자 해결한다고 현타 오졌는데 다행입니다 쥴리의 복귀... 아 진짜 고맙다 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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