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야.. 어디갔다 이제 온거니.. 너 찾느라고 아주 죽는 줄 알았다 이 지지배야...
크라운 출근부에 뜨자마자 쥴리 예약박고 만나고왔는데.. 이 지지배 어 야해져서 돌아왔다...
소파에 앉자마자 내 가운을 풀어헤치곤 냅다 자지를 빨아대며 날 자극하고
안되겠다는듯 날 눕히고 자기도 빨아달라는듯 보지를 얼굴에..
69로 한참 맛보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 본격적으로 쥴리와 즐겼다
쥴리 서비스 잘하는거 알지.. 근데 이 날은 서비스고 뭐고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둘다 몸이 불타올라 서로를 원했고 자연스레 섹스까지 달릴 수 밖에 없었다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나를 더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쥴리도 그런듯 아주 흠뻑 젖어선...
오랜만이라 그런가? 컨디션이 훨씬 좋아보이고 보지 쪼임도 훨씬 더 ㄷㄷ.....
안그래도 자지를 가지고 노는데 도를 튼 여자인데... 이날은 정말이지..
땀이 주륵주륵 흘러내리고... 거칠게 움직인만큼 숨이 턱 밑까지 차올랐음에도
나는 멈추지 않고 몸을 움직였고 쥴리도 그걸 원하며 더 쾌락에 빠지고 싶어했다
그렇게 우리는 .. 만나자마자 키스를 시작해서 ..예비콜이 울리던 순간까지 격렬하게도 즐겼다
오랜만에 내 자지를 맛보며.. 이 자지가 너무 그리웠다고 끼를 사랑살랑 부리던 쥴리
잘 돌아왔다.. 어디 가지마라 제발.. 쥴리야.. 나는.. 니 보지맛.. 너의 섹시함.. 못잊는다 증말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