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내가 항상 초이스했지
이 날은 근데 실장이 추천을 해주더라?
왜 갑자기 추천해주냐고 하니까
진짜 지금 아니면 못볼거라면서 하더라고
뭐야 대체? 싶어서 보고왔음
김세정 (시크릿코스 1샷)
시크릿코스? 많이 즐겨봤지
그럼 얘는 뭐가 다른데?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엥..? 진짜..?
보통 시크릿코스로 들어가도
몸에 싸거나 입싸하거나 그정도인데
김세정은 JS까지 가능하다네?
진짜? 이 이야기 듣자마자 바로 풀발
내 자지 발기한거보고
김세정은 좋아해;; 그렇게 좋냐면서
당연히 좋지 ㅡㅡ.. 남자의 욕구아니겠냐
이 말 듣고 대화는 끝
씻고 나와서 바로 물빨모드 장착
정신줄 놓고 빨아대다가 미친듯이 박아줬지
아 맛있어..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
보짓물이 엄청 많고 제대로 즐기네?
흥분할수록 더 적극적으로 변하는?
업소에서 아무리 질펀하게 떡친다고 해도
막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매니저는 얼마 없자나
김세정은 달라 자기 스팟을 확실히 찔리고싶어해
눈치껏 내 리드에 따라오는듯 하다가
확실하게 스팟이 찔리는 자세로 유도를하고
물을 엄청 쏟아내면서 계속 박히고 싶어함
나도 쌀 거 같고 본인도 쌀 거 같은 타이밍에
내 몸을 확 잡아당기면서 보지로 콱 쪼여대는데
이때 진짜 보지속에 오지게 싸버렸음
와.. 업소에서 이게 얼마만이냐 ㅡㅡ...
정액도 겁나게 쏟아져 나온듯
김세정이 안에 꽉 찼다면서
나 보면서 웃는데 또 꼴려서 미칠뻔
잽싸게 씻고나와서 누워서 좀 쉬는데
밑이 축축하더라? 뭐지 싶어서 보니까
수건에 김세정 보짓물이 ㅋㅋ.........
민망한지 후다닥 정리하고 또 안겨오던데
아 개꿀이다 김세정 시크릿코스
JS라니... 이게 대체 무슨일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