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가 하나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만나고 왔어요 완전 제 취향 같아서
결과부터 말씀드려보자면 완전 즐달. 진짜 인생섹스하고 나왔습니다
이하늬에겐 농염함이 있어요 20대들에겐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런 섹스러움
이하늬는 진짜 느끼고 봇물을 터뜨리는 그런 여자였어요 찐으로 말이죠
이하늬는 섹스에 진심이고 플레이를 할때 티키타카 하면서 즐기는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건 뭐 플레이 하다보면 느낄 수 있으니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얘가 진짜로 느끼기 시작하면 손을 얼굴로 가리는데.. 왜 가리는지는 모르겠어요
부끄러운건지 아님 느끼는 표정을 남자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건지 이유야 많으니까요
근데 얼굴을 가린 손을 붙잡고 강강강 자지를 쑤셔박아주면서 키스를 해주면 더 좋아하던데요?
정자세로 자지를 박아줄때 다리를 굽혀놓고 양 손을 붙잡고 미친듯이 달렸죠
이때 봇물이 확 터져나오면서 아랫배가 꿀렁거리고 신음소리가 거칠어지더라고요
여기가 스팟이구나? 깊게 찔러넣은 상태로 안쪽을 꾸욱 눌러주니까 정신을 못차리던데
이때부턴 완전 저한테 공격권이 넘어오면서 이하늬 죽여주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완전 달달하게 앵겨가지고 너무 좋았다면서 담엔 오자마자 바로 섹스하자던데
이거 영업용 멘트겠죠 근데 전 이 멘트에 홀린거 맞아요 제가 본 모습이 있으니까요
NF라고 그냥 업소에서 띄워주나 싶었는데 그런거 없어도 얘는 걍 금방 이름 날릴듯요
이하늬랑 떡치고 나와서 집으로 바로 출발 못하는 분들 많을거예요
격정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