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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쓰 있네 확실히
속살하얀너

안마판에서 이쁘다는 애들 거의 다 본듯요


그중에 물론 이쁜애도 봤지만 대부분 마인드가 별로거나 서비스가 거의 없는..?


하.. 결국 유흥판에선 이게 한계인가 싶었을 때 크라운에서 엘르를 만나고왔습니다


## 개                  굳 ##


클럽 대신 1:1코스로 방에서 만났는데 방에서 본 순간 얘구나!! 싶더라고요

완전 제취향.. 물론 누군가의 눈에는 별로일 수 있어요 보는 눈은 다 다르니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제 취향에 딱 맞는 이쁜 여자를 찾았다는 겁니다.

엘르의 매력은 이게 끝이 아니죠. 애인모드도 좋고 서비스도 잘한다는 것

보통 얼굴 믿고 서비스를 안하거나 진짜 대충대충 하는 애들 많이 봤는데

엘르는 그런거 없이 1분 1초 내 옆에 붙어서 계속 무언가를 해주려고 해요


서비스를 할때도 다양한 스킬을 느끼게 해주면서 이곳저곳을 부드럽게 자극해주고

연애를 할때에는 찐으로 몰입해가지고 보짓물을 질질 흘려대면서도 자지를 원하더라고요


빼는것도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순간. 내가 원하는대로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걸 원했던 엘르

그렇다고 엘르가 가만히 있냐? 그것도 아닙니다. 공격타이밍엔 확실하게 공격을 해주는..


저는 지명 찾았습니다.


이제는 정착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하진 않아요 대신 도전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지명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매번 내상 당할까봐 걱정하는 형들 많죠?

이제 슬슬 정착해야죠. 매번 그렇게 누구봐야할지 고민하는것도 스트레스잖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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