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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해서 손으로 잡으면 손가락이 파묻힐 정도로 쫀득쫀득ㅋㅋ
발베니죠아


영채가 민필귀요미 웃음으로 맞아주는데

야간 언니들 사이에 섞여 있으면 진짜 어린티 풀풀 나서 더 꼴리더군요

샤워 끝나고 물다이 받고 침대에 누우니까

영채가 바로 다가와서 “오빠~” 하면서 부드럽게 키스해주는데

촉촉하고 쫀쫀한 입술이 미친듯이 달라붙어요

갑자기 얼굴 위로 올라와서 자기 가슴을 쏙 대주네?

자연 B컵인데 탄력 진짜 미쳤어요

탱탱해서 손으로 잡으면 손가락이 파묻힐 정도로 쫀득쫀득ㅋㅋ

한참 동안 빨아대니까 영채가 살짝 몸을 떨면서 숨소리를 내요

세게 빨았더니 가슴 끝이 딱딱하게 서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다 영채가 귀엽게 웃으면서 “오빠 69 할래?” 물어보고는 바로 내려가서 육구 시작

진짜 글램하고 촉촉한 연애감 제대로 느껴지면서도 빨아대는 스킬이 빡세고 야해서 미칠 지경이었네요

혀가 존슨을 감싸면서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등골이 오싹오싹ㅋㅋ

합체 직전에는 또 착한 마인드 제대로 보여주는데요

“오빠 좋아하는 자세 있어? 말해줘~” 하면서 눈을 반짝반짝

내가 정상위 좋아한다고 하니까 바로 누워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기다리는데

들어가는 순간… 영채 안이 너무 촉촉하고 쫀쫀해서 “으윽…”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움직일 때마다 안벽이 존슨을 조여오면서 움찔움찔 반응하는 게 느껴져서 미쳤ㅇ어요

영채도 신음 참지 못하고 “아앙…” 하면서 허리를 살짝살짝 들어올려서 더 깊게 받아들이구요

키스하면서 박으니까 입술 사이로 신음이 새어나오고 눈은 점점 풀려서 완전 섹시 모드ㅋㅋ

템포 올리니까 영채 다리가 엉덩이 들어올려서 미친듯이 밀착

엉덩이가 내 골반에 철썩철썩 부딪히는 소리랑 탱탱한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이 시너지 터져서 기분 제대로 났어요

마지막에 정상위로 세게 박아대니까 영채가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안이 경련하듯 조여줘요

나도 참다 참다 시원하게 풀어 버렸구요

“오빠 힘들지? 좀 쉬어~” 하면서 착하게 안아주는데…

이 마인드가 진짜 미쳤어

손님 거슬리게 하는 거 하나 없이 예의 바르고 섭스는 빡세게 해주면서도 연애감은 글램하고 촉촉ㅋㅋ

지금 당장 예약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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