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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박아달라는건지.. 서비스를 해주겠다는건지... 의도가 뭐야?
나시고랭짱

#수#


야간 실장님의 추천이고 클럽에서 만났습니다.

수랑 시간을 보내면서 이런 의문점이 머릿속에 자동적으로 생겨나더라고요


`빨리 박아달라는거야? 아님 빨리 서비스를 하고 싶은거야?`


왜그러냐.. 클럽을 즐기고 방에 들어가면 보통 앉아서 대화를 하죠?

같이 담배도 한대피우고 .. 뭐 음료도 마시고 그러면서 말이죠

여기까지 좋다 이겁니다. 근데 내 꼬츄가 무슨 손잡이마냥.. 아이스크림마냥..

이때부터 수는 제 꼬츄를 붙잡고 안놔줘요..;;


그럼 전 뭐라고 생각합니까? 당연히 위에 적어놓은 것 처럼 생각하겠죠?


선택을 해야만했고... 서비스 잘한다고 이야기 들었으니 먼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는 시체족에게 추천하고싶은 매니저입니다.

개개인의 취향에따라 스타일이 갈린다고 생각합니다만

수는 그런걸 무시하고 그냥 누가봐도 괜찮다고 말 할 매니저입니다.

간보기 없구요 같이 60분 즐길 줄 아는 여인이에요

그렇다고 애인모드가 약하냐? 아니죠... 이걸 수치화 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

만약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저는 애인모드를 선택할 겁니다

그만큼 애인모드에도 진심인 그런 매니저니까요


그럼에도 시체족도 추천하는 이유는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할때 느낌이 너무 좋아요 자극하는 방식도 너무 좋구요

이어 침대에서 서비스를 하고 연애까지.. 수는 마인드 자체가 완전 열려있는 거 같아요


수는 강압적으로 무언가를 진행하는 스타일보다는

천천히 교감하면서 즐긴다면 더 좋은시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퇴실하는 순간까지 하하호호 웃으며 대화하다가 기분좋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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