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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콜이 울리면 나를 놔줘야 하는거 아니야?
워드말크

아니 콜이 울렸으면 나를 놔줘야 하는거 아니야...? 라고 후기를 시작함


ㅋㅋㅋㅋ 이런 말 웃기지만.. 어쩌면 모든 남자들이 원하는 상황일지도 모르지만

진짜 무한코스로 만나서.. 너무 빨리다 보니까 제발 날 놔줘..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


80분 동안 몇번이나 싼건지.. 계속 박아달라면서 귓속말로 유혹을 해대니까...

싸고나서도 바로 자지를 빼주는것도 아니야.. 박혀있는게 좋다며 계속 자지를 안빼줘

팔이랑 다리로 완전히 날 묶은 상태에서 장난치듯 귓속에 바람을 불며 이러더라


"이대로 한번 더 박아줘 오빠 자지 진짜 맛있어"


이런 멘트 하나하나가 나를 자극했던건지 아님 컨디션이 좋았던건지 모르겠지만

다행히 사정 후 발기하는 텀이 짧아서 최대한 수빈이 템포에 맞춰서 즐기고 온듯.....

예비콜 울리고 한참 지나서야 자기도 만족한건지 이제 싸달라고 하고

다 끝나고 개운하다는 표정 지으면서 마지막으로 샤워서비스 해주는데

그와중에도 아쉽다면서.. 또 박히고 싶다면서 자지를 계속 만지는 수빈이였음;;;


오죽하면 나 진상되기 싫다고 이제 나가야된다고 수빈이한테 내가 먼저 이야기했음

그럼에도 수빈이는 나를 놔주지 않고 이렇게 말을했지


"괜찮아 오빠 지금은 내꺼니까 내가 알아서해"


몇번의 콜이 울렸는지... 마지막엔 내 자지 기억하겠다면서 혀로 낼름 핥아주는데

나도 미친x인게 그렇게 힘들었으면서 이게 또 꼴리니까 무한으로 한탐 더 볼까 생각했음;;;


내가 업소를 다닌게 10년정도 된거 같은데.. 이런 여자를 또 만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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