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의 미션을하며 즐거운 탕생활 투샷하고 왔습니다
죄송함돠 자아가 전에 만날 때 부탁한것이 다음에 볼때 이렇게 해달라고해서...
"까꿍 나 왔어 왔어?" 그 소리 듣고 웃음을 터뜨린 지아
안깁니다 와 그게말입니다
지아의 애교가 빵빵 나옵니다 이건 아무때나 나오는 애교가 아닙니다 역시 지아짱 ㅋㅋㅋ
잽싸게 돌아눕고 키스를 하다 출렁이는 가슴이 제눈앞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고
일부러 약올리는게 티남 ㅋㅋ닿을듯 말듯하면서 가슴으로 애무를 해준 후 bj를 해줍니다
지아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해보았습니다
키스를 하다 그녀의 귓가에 금방 할게~ 하고
누운 상태의 가슴을 가운데로 살짝 모으드시 어루만지고 혀끝으로 유두 주위를 애무한 뒤
밑으로 내려가면서 배꼽 주변에서 한번 멈췄다
사타구니 애무를 시도하면 허리를 휘어주는 지아
그리고 흐르는 애액을 보면서 혀바닥을 대고 입술을 붙힌뒤 마사지하듯이 애무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살짝 떨어진상태에서 3-5초 머문뒤 혀끝을 지의 클리에 대주니 부들부들 거립니다
꼭 쎄게한다고 더 흥분되고 자극주는건아닙니다 나옵니
따뜻한 지아를 안고있다가 콘 장착 후 오직 정상위하나만으로 1차 발사합니다
탕으로 가 서로의 몸을 씻겨 주고 다시 침대로 와 지아만의 애무로 다시 발기 시켜 2차 합체
역시 쪼임 때문에 2차전도 많이 못 했다는게 너무 아쉽기만합니다 진짜 쫄깃해요 ㅠㅠ
다음에는 무한이든 다른 이벤트 코스 제대로 봐야겠어요!!!
지아는 완전 진상만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을꺼 같아요 재접의사 100%~!!!
청순녀와 아주 산뜻하게 하루를 마감 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