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스트레스를 받아 집으로 들어가면
돈벌어오는건 난데 왜이렇게 마누라까지 스트레스주는지..
그렇다고 지금 이나이에 바람을 필만한 체력도 기운도 신경도쓰고싶지않고
그냥 내이야기들어주고 내가 하루만 갑질하는 여유로운 술자리를 갖고싶어
몇일전부터 점심시간 볼일볼시간엔 유흥업소 후기들을 보게되었습니다
(떡치는건 딸잡으면 끝입니다...)저는 물론 터치도 하면서 술친구가 필요했습니다
1인 독고로 그렇게정재를 찾게되었고 최고의하루를 보냈습니다
언니 추천해주는데 수희라는 친구 165정도에 가슴은 자연산D컵 (만져보니 말캉했습니다)
일반 노래주점에서 놀던 마인드가 아니다 보니까 대화며 터치며 뺴는거없이 진짜
나의 위주로 돌아가는 시간이라그런지 돈도 전혀 아깝지않고 이날은 오전 7시까지 그냥 쭉달렸네요
가끔 이렇게라도 돈을떠나서 하루를 혼자 가서 즐겨볼생각입니다
언니들도 바꿔서도 놀고싶었지만 수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인지 쭉 함께 놀았네요
대한민국 아버지들 화이팅입니다
PS 나이가 점점들어가니 친구들도... 멀어지고 술친구하나 없이 회사에서 집구석에 마누라까지 압박을 받는 입장에
하루 일탈 정도는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이제야 저는 숨이 좀 쉬어질거같습니다 솔직후기 마치겠습니다
정재실장님 후기 남겼다고 뭘 바라는건아닙니다
이글읽으셨다면 꼭 저기억해주시고 다음에도 좋은초이스 킵양주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