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방문하자마자 외쳤음
"엘르 보여주세요!!!!!!!!!!!!!!!!!!!!!!!!!!!!!!!!!!!!!!!!!!"
ㅋㅋㅋ실장님이 이색기 또 시작이네 라는 표정으로 날 봄;;;
어쩌라고!! 나도 그동안 엘르 보고 싶었는데!!!
대기가 겁나 길었는데 마감은 아니니까 ... 그걸로 만족!!
엘르!!!
와꾸: 이쁨!! 여성스럽게 이쁨!! 사막여우 같은 느낌? 눈웃음이 지려버림!!!
몸매: 좋음!! 슬랜더인데 S라인이 살아있음!! 탄력좋고!! 애플힙 개굳!! 피부도 완전 꿀피부!!
성격: 지림!! 애교장이임!! 완전 러블리하고 사랑받을 줄 아는 그런 여자의 느낌!!
성격도 밝고 클럽에서 즐길 줄도 알고!!
하지만 나는!! 엘르랑 단 둘이 놀고 싶은 생각뿐이다!!!
맛보기는 됐고 그냥 클럽에서 잠깐 애무만 받다가 바로 엘르 손잡고 방으로!!!
엘르가 좀 놀란거 같긴한데.. 이런 손님이 없었나?
일단 나도 진정을 좀 해야할 거 같아서 엘르한테 이야기했음
이래이래해서 이렇게됐다!! 그동안 너 너무 보고싶었다!! 그래서 둘이 놀고 싶다!!
엘르가 내 마음을 이해했는지 금세 눈웃음 치면서 안기던데 찌발!! 너무 좋자나!!!
서비스고 나발이고 대충 몸 씻어내고 침대에서 미친 붕가모드로 즐기고 왔다!!!!!!
엘르 흥분하니까 완전 끈적끈적하더라!!! 얘도 진심으로 즐겨버리더라!!!!
긴 내용은 생략한다!!! 왜냐고?!?! 굳이 더 보기 힘들게 만들 필요는 없자나!! 인정하지?!
궁금하면 형들이 직접 보고와!! 난 여기까지만 쓸꺼니까!!
그동안 계속 도전하고 여태까지 기다리길 잘했다!!! 개꿀지명 하나 생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