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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짜 쩌는 여자였네 ... (부제:이거 내 자지야 수야)
광미니천재1

클럽에서 수를 만났다

야한 복장의 그녀들이 날 반겼다

내 파트너였던 수는

미소를 지으며 날 클럽 중앙으로 안내했따

서브가 몇명? 크라운에 그런게 어딨어

쉬는 언니들 다 달라붙어서 빨아주더라

공간이 좁으니까 돌아가면서 빨아주는데

클럽은 크라운만한 곳이 없긴 하더라

복도에서 짧게 섹스도 즐겼는데 연애감 좋네

슬림한게 보지구녕도 작아가지고 따먹는맛 좋더라

방에서 바로 따먹을까 싶었는데

내가 누구겠어? 달리기전에 공부하는 남자!

서비스 잘한다는거 기억하고 있어서

당연히 물다이 서비스부터 받았다

형들 수 보면 서비스 꼭 받아라

얘가 아무리 자지를 빨아대고 만져대도

그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물다이 꼭 받아라

나는 말했다. 이거 패스하면 진짜 안된다

그만큼 서비스를 하는데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여준다

애인모드만 좋을거라 생각했지

근데 서비스까지 잘하니까 더 미치겠더라

자연스레 내 몸을 수에게 맡겨버렸다

침대에서도 오지게 빨리다가 섹스까지 즐겼다

미친.. 서비스만 맛있게 하는게 아니라

섹스할때도 계속 눈을 보면서 하더라

아이컨택 지린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잔뜩 꼴린표정 지은 상태로

내 눈을 바라보면 그거만큼 좋은게 없다

그만큼 수도 섹스에 진심인 거 같았다

섹스 끝나고선 또 놓치기 싫다면서

콘만 빼주고 내 자지를 만져대는데


내가 한마디했다


"내 자지다 수야 60분 동안 어떻게 한번을 안놔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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