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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홍시와 시크릿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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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홍시와 시크릿 코스


홍시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나한테 이런 말을 했다


"오빠는 나만 믿고 지치면 안돼 알겠지?"


"응? 아냐 우리 편하게 즐기자 그냥~"


"아니야 왔으면 정액을 잔뜩 빼고가야지 안그래?"


........ 여기서부터 마인드가 다름을 느꼈다


그리고 홍시는 말뿐이 아니라 실천했다


일단 가운 벗기자마자 자지 빨아주고 


물다이 서비스 하다가 너무 꼴려서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 


다시 서비스 받다가 노콘 마무리는 질안 듬뿍 방출


60분이 진짜 딱 맞게 떨어지더라 꽉 채운다 시간을


평소에도 시크릿코스로 달림을 자주하는데


이렇게 꽉 채워서 서비스 해주고 떡치는 여자 처음 본다


홍시는 어리지만 마인드가 뭔지 보여주는 여자다


잊을 수 없다 아니 잊기 싫다


앞으로 시크릿 코스 달림은 걍 홍시로 정해진 것 같다


내가 달림하면서 또 이런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싶다


자지가 발기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는 여자


잠깐의 휴식 후 또 다시 덤벼들어서 자지를 기어코 세워놓는 여자


홍시는 그런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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