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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긋한 힙을 움켜쥐고 박아댈 때의 쫀득한 떡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순정남남


기대감을 가득 안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이 무척이나 가벼웠다

누굴 닮은거같은데 누군지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얼굴이다

청순한 이목구비 위로 묘하게 야릇한 색기가 좔좔 흐른다

훤칠하고 늘씬한 키에 팔다리가 길쭉길쭉하게 뻗은 바디라인...

엉덩이가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타투 하나 없이 맑고 하얀 매끄러운 꿀피부...

가슴은 한 손에 꽉 차게 들어오는 자연 B~B+ 사이즈의 예쁜 모양이다

봉긋하게 솟은 가슴의 부드러운 촉감이 므흣하게 좋았다


복도 소파에 나를 앉히고 셜리가 다리 사이로 쪼그려 앉아 비제이를한다

유연한 혀로 존슨부터 알까지 야릇하게 감아 올리는데

혀를 사용하는 스킬이 정말 탈인간급으로 훌륭하다

동시에 두 명의 서브언니가 꼭지를 미친 듯이 흡입해 주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자 셜리가 뒤돌아서서 엉덩이를 들이밀며 맛보기 클럽 뒤치기를 선사한다

시작부터 강렬한 신고식에 혼이 쏙 빠져나갔다


단둘이 담배를 피우며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데

셜리는 성격도 무척 밝고 상냥해서 사람을 참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알몸으로 샤워장에 들어가 엎드리니 셜리의 끈적한 물다이 서비스가 시작된다

아쿠아를 듬뿍 바르고 부드러운 가슴과 매끈한 피부로 등판을 꼼꼼하게 쓸어준다

빨아들이는 듯한 강력한 입부항이 짜릿했다

앞판으로 돌려 비제이를 해줄 때는끈적한 아이컨택과 함께 엄청나게 섹시한 표정나온다


물기를 씻고 나오니 아까 클럽에서 봤던 서브언니가 아니고 다른언니들이 방에 들어와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준다

침대에 걸터앉은 내게 서브 언니가 찰진 비제이를 한 번 더 해주면서 텐션을 올려주고 쿨하게 퇴장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셜리와 둘만 남은 침대....

69자세로 계곡을 혀로 탐하며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했다

셜리가 여상으로 올라타 찰진 펌핑을 시작한다

예쁜 가슴이 출렁이는 걸 감상하다가 다리를 벌린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다

봉긋한 힙을 움켜쥐고 박아댈 때의 쫀득한 떡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정자세로 바꿔서 셜리와 격렬하게 몸을 섞는데

끈적하게 아이컨택을 하던 그녀가 숨을 헐떡이며 도발한다

아찔한 연애감에 이성의 끈이 그대로 끊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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