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개운하다.. 불처럼 즐기고 왔습니다..!!
저는 조루입니다만.. 대신 빠르게 발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거 나름 복 받은거 아닙니까?! 이렇게라도 정신승리해야죠 ㅎㅎ..
이번엔 시크릿코스로 혀린이를 보고왔는데 궁합이 굉장히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정신놓고 완전 빡세게 섹스를 하고왔거든요!! 물론 서비스도 완전 잘 받음..^^
보통 땀흘리면 포옹하거나 키스하거나 이런걸 피하는 언니들이 꽤 많은데 말이죠
혀린이는.. 분위기가 올라오면 올라오는만큼 질퍽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이미 여러번의 서비스를 받고 섹스를 하면서 땀이 잔뜩 흐른 상태였는데
저를 피하긴커녕 더 달라붙어서 키스를 원하고 자지를 박아주길 원하더라고요
막 말로 어찌어찌해달라 이런 멘트를 날린건 아닌데 흥분한 여자의 몸짓이랄까?
그래서였는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저도 더 몰입해서 찐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90분.. 어찌보면 짧고 어찌보면 길다고 생각할 수 있지요
혀린이와 함께 보낸 시간을 생각해본다면... 저는 짧지않았나 요렇게 생각을 해봐요
그래서인지 여운이 길게 남아요 자꾸자꾸만 보고싶은 고런 생각이랄까
아마 이 날 4샷..? 5샷..? 싸재끼고 시오후키까지 성공하고 나와가지고 ㅋㅋㅋㅋ;;
확실한건 혀린이는 시간만 남아있으면 어떻게든 발기시켜서 정액을 쏟아내게 만든다는거!!
현타 긴 형들도 아마 혀린이 만나면 ....ㅋㅋㅋ 무한정 쏟아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