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몸매에 숨 막히는 비벼대는 느낌…와..
1대1로해서 문 닫히자마자 단둘이 된 순간부터 분위기가 이미 달아올랐죠
처음엔 가볍게 인사만 했는데 우유가 그 도도한 눈매로 야하게 웃으면서 다가오더라고요
“오빠…” 하면서 자연스럽게 밀착하는데
씨컵이 팔 안쪽에 착 달라붙어서 부드럽게 비벼대는 느낌…
진짜 애인 모드 제대로 터지네요
키스도 바로 들어오고 혀가 살짝살짝 스치면서 몸이 저절로 뜨거워지더라고요
샤워실 들어가서 물 틀자마자 몸매를 제대로 감상했어요
섹시한 몸매에 물방울이 맺히는 모습이 예술이고
몸매가 이렇게 글래머러스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볼륨감이 미쳤어요
부드럽게 때 바디타주고 문지르다 보니 이미 둘 다 숨이 가빠졌죠
침대로 돌아와서 다시 붙었는데 우유가 먼저 올라타서 애무 시작하더라고요
며칠 굶은 사람처럼 야릇하게 목부터 가슴, 배, 허벅지까지 혀로 쓸어 내리는데…
온몸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시크한 얼굴로 아래를 내려다보며 꽈추를 깊게 물고 빨아주는 눈빛
진짜 참느라 이를 꽉 물고 버텼습니다
저도 참지 못하고 역으로 돌려서 애무 들어갔어요
허벅지 안쪽부터 골반, 가슴까지 혀로 훑을 때마다 우유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아… 오빠…” 하면서 앙칼지게 신음 내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어요
그 반응이 너무 솔직하고 예뻐서 더 미쳐버렸죠
결국 정상위로 들어가서 도킹하는 순간
우유가 두 팔로 제 목을 확 끌어안으면서 전신을 딱 붙여오네요
가슴이 완전히 밀착되고, 심장 소리까지 느껴질 정도로 가까웠어요
허리 흔들 때마다 탱글한 몸이 따라 흔들리는 그 느낌… 말로 못 해요
후배위로 바꿔서 엉덩이를 잡고 세게 박아대니까
우유가 얼굴 파묻고 엉덩이는 더 높이 들면서 미친듯이 반응하더라고요
마지막엔 다시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같이 끝냈는데
정리 끝나고도 한참 동안 품에 안겨서 “오빠 또 와…”
하면서 애교 부리는 모습에 완전 반해버렸어요
우유는 그냥 섹시한 게 아니라 사람 미치게 만드는 여자에요
한 번 만나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런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