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하루가 보인다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한다
도도하면서도 야한 눈빛이 스치자마자 아래가 바로 꿈틀거린다
치명적인 섹시함을 가진 하루의 와꾸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몸매-
160중후반 키에 B+컵 가슴이 정말 탐욕스럽게 올라와 있다
슬림한데 불륨이 터질 듯하다
가슴→허리→힙으로 이어지는 S라인이 눈을 휘젖는다
피부는 부드럽고 탱탱해서 손에 착 감기는 쫄깃함이 미쳤다
살짝만 주무르면 출렁출렁 흔들리는 탄력… 계속 만질수 밖에없었다
-마인드-
해맑은 미소 지으며 바로 몸을 착 붙여온다
붙임성 있는 자태가 진짜 애인 모드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가면서 꽁냥꽁냥 애교 폭발시키니 기분이 끝없이 올라갔다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면서도 적극적으로 유혹하는 마인드가 너무 강렬하다
진짜 연인과 숙소에들어와있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서비스-
물다이부터 시작해서 혀로 전신을 핥아댄다
탐스러운 가슴으로 몸을 문지르며 아래를 깊숙이 빨아들이는 흡입력에 존슨이 폭발 직전까지 갔다
키스는 혀를 미친 듯이 얽고 질척거리게 섞이면서 숨이 막혔다
두 알과 응꼬까지 동시에 빨아대는 테크닉도 좋았다
물다이가 마치자 서브 언니가 들어와 같이 혀로 핥아줬다
흥분이 폭발해서 악 소리 날 뻔했다
씩스나인으로 ㅂ빨해주면 미친 듯이 받아주면서 리듬 타는 센스도 좋았다
-합체-
천천히 밀어 넣자마자 아래가 살아 꿈틀거리면서 미친 쪼임이 시작된다
위아래로 격렬하게 올라타 흔들 때마다 볼륨 가슴과 빵빵 엉덩이가 미친 듯이 출렁거렸다
자세 바꿔 뒤로 살짝 갔다가 다시 끌어안고 엉덩이만 미친 속도로 흔들어줬다
서로 눈 마주치며 키스 퍼붓고 있으니 물소리+신음소리가 방 안 가득 울려 퍼진다
결국 악 소리 내며 시원하게 터져버렸다
-갠평-
얼굴, 몸매, 서비스까지 완벽한 하루였다
사정 직후에도 가쁜 숨을 내쉬며 “같이 쉬자…” 하면서 살살 쓰다듬는다
깊고 긴 키스로 마무리해주니 진짜 헤어지기 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