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후기이긴하지만
토부기가서 만족하고 왔습니다.
오빠 내 이름은 알아? 나 지니야~ 하면서 인사했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차분하게 대화도 잘 해주고, 무엇보다도 침대에서 날것그대로의 신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아흐 아흐 앙앙 하면서 새어나오는 소리에 진짜 시원하게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