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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가슴을 비벼주는 역대급 마인드!
소문난맛


영채가 제 다리 사이로 자리를 잡고 끈적한 비제이를 시작해줍니다

주변에 있던 서브 언니들도 영채한테 방해되지 않게 다가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 주는데

중간에 영채가 허벅지를 애무해주는 순간 옆에있던 서브가 비제이해줍니다

서브한테 비제이를 받다가 영채가 장갑을 가지고와서 껴주네요

소파에 앉은 상태에서 영채의 큰 빵댕이를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속은 물이 솔찬히 나와서 연애감이 좋았습니다


영채 방으로 손을 잡고 들어와 나란히 앉았습니다

예쁘다고 폭풍 칭찬을 날리니까 수줍게 웃으며 옆에 찰싹 달라붙는데

성격이 진짜 착하고 예의 바릅니다

이쁘다고한것도 립서비스가 아니라 정말 이쁩니다

얼굴도 엄청 작고 눈코입도 다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자연 B컵 가슴은 엄청 거대한 편은 아니지만 손에 쥐었을 때의 그 탱글탱글한 탄력감이 쥑입니다

엉덩이가 진짜 크고 빵빵하고 몸의 탄력감 자체가 좋습니다

다만 슬림한거 아니고 하체쪽을 좀만 다욧하면 더 핏이 살아날꺼같습니다


빡세게 씻겨주고 끈적한 물다이 서비스를 마친 뒤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영채의 진짜 매력이 폭발합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영채가 진하게 키스를 퍼붓더니...

자기의 그 탱글한 가슴을 제 얼굴에 철퍼덕 대주더라고요!

오빠 마음껏 맛보라는 듯이 제 입과 얼굴에 가슴을 비벼주는데

한참 동안 그 쫀득한 살결을 빨면서 이미 넋이 나가버렸습니다

가슴을 실컷 즐기고 났더니 영채가 귀에 대고 야릇하게 묻습니다.

"오빠... 육구 좋아해?"

얼굴은 순진한 귀요미인데 이런 멘트를 날리다니요!

바로 69자세로 들어가 서로를 격렬하게 빨기 시작했습니다

빵빵한 엉덩이 사이의 꽃잎까지 촘촘하게 맛을 보는데

제 혀가 닿을 때마다 영채가 흐느끼는 듯한 신음 소리에 더 흥분되네요


흥분이 최고조에 달해 이제 진짜 못 참겠다 싶어 합체를 시도하려는데

이 착한 영채가 "오빠 좋아하는 자세 있어?" 하고 물어봐 줍니다

먼저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글램하고 촉촉한 영채의 속살이 존슨을 물어줍니다

일부러 힘을 줘서 쪼이는 게 아니라 제가 움직일 때마다 자동문처럼 쫙쫙 감겨오는 쫀쫀한 쪼임...

연애하는 내내 귓가에 들리는 색기 넘치는 쎅소리 덕분에 쾌감이 두 배가 되더라고요

자세를 정상위로 바꿔서 입술과 혀를 쉴 새 없이 섞으며 쫀득한 연애감을 이기지 못하고

"싼다!" 외치며 아주 시원하게 모든 걸 쏟아냈습니다


연애가 다 끝나고 나서도 한참 동안 제 품에 안겨서 소소한 말장난을 치는데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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