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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니엘이만 만나면 내 욕구를 참을 수 없는...
라이트룰러

이상하게도 니엘이만 만나면 내 욕구를 참을 수가 없어 제가 항상 들이댑니다

니엘이는 어쩌면 그 모습을 즐기는 거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웃으며 절 받아주니까요

니엘이는 청순한 타입에 완벽하게 관리 된 몸매를 가진 그런 여자입니다

저는 서비스를 좋아하지 않기에 언제나처럼 분위기를 이끌며 니엘이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순한 얼굴에 섹기가 감돌고 도톰한 입술사이로 신음소리와 섹드립이 쏟아져나왔을때

니엘이와 저는 완전히 섹스에 몰입한 상태로 서로의 몸을 탐하기 바빴습니다

적극적으로 본인의 흥분감을 표출하며 동시에 날 폭발시키려는듯 자극하는 여자

니엘이는 절대 손님만 즐기게 놔두지도 그렇다고 본인만 즐기지도 않습니다

섹스는 남녀가 함께하는 것. 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실천할 줄 아는 여자


절대 기계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보다 더 즐기고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니엘이의 몸을 핥고 자지를 꼽아주는 순간부터 니엘이는 확 변하거든요


이 모습이 만약 연기라면.... 이게 연기면 진짜 반전인데..?


크흠.... 어쨋든 마지막까지 매끈한 니엘이의 몸을 핥으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만족스럽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정리를 해주고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는 니엘이

니엘이랑 떡을치고 마무리를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사정을할때 내가 싼다는 느낌보다도 뭔가 뽑혀나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게 사정할때 느낌이 확실히 다른데 뭐라 표현하는게 어렵네요...

니엘이 따먹어 본 형들은 제 말 이해하실겁니다.


와꾸족도 슬림족도 시체족도 앤모드족도. 노선만 확실하게 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니엘이는 어떤 취향이라도 다 맞춰줄 수 있는 그런 매니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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