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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하는 거 없이 그냥 혼을 빼놓을 정도로 ㄷㄷ
월간맥심

클럽층으로 안내받아 입장하니 섹시한 비쥬얼의 예사롭지 않은 언니가


저를 주시하는게 제이제이 같네요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손에 이끌려 따라 들어가 약간 긴장하며 서 있으니 


제이가 키스로 긴장풀어주는데 키스 굉장히 잘합니다


맛잇게 한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키스만하는데 


긴장이 풀리면서 식은땀 나기 시작하고 갑자기 옷이 풀어헤쳐지더니 


다른 서브 언니들이 제 동생을 밑에서 빨아주는데 


와.. 말로표현이 안되는 느낌 아래위로 할거없이 위치 바꿔가며 진심으로 녹을


서브언니들도 진짜 괜찮은데 한꺼번에 덤비니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 갈정도로 넋놓고 놀았네요


그러다 쌀것같다는 신호 보내니 제이가 저를 진정시키며 방으로 데려가 


잠깐 숨좀돌리고 침대에서 제이와 다시 분위기 이어 서비스 시작합니다


밖에서 원 없이 받았던 서비스라 대충해주는지 알았는데 


아주 섬세하고 꼼꼼하게 서비스를 시전해주는 제이 서비스 진짜 잘합니다 


서비스 받다가 그냥 발사하고싶을 정도였습니다


제 표정을 보더니 제이가 장갑을 씌워주며 올라타는데 떡감도 훌륭하네요 


특히나 물결치는 허리놀림과 신음소리에 더 흥분되고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박을때 제이의 표정은 너무나 꼴릿한게 쌀수밖에 없었습니다


평소보다 빠르게 발사를 하기는했지만 


너무나 시원하게 발사한나머지 온몸에 힘이 다풀리네요 


말로만 듣던 클럽을 제이제이와 함께하니 어색함 없이 찐하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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