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왈 : 케이는 진짜 다 잘해..
본인 : 나도 알아 이샛갸
이미 케이는 저의 지명입니다
최근에 지인이 케이를 봤다는데
ㅉㅉ 한심한놈;;
저는 케이 지명으로 1년째 보는중.. ㅎㅎ
케이의 하드함은 내가 입장하는 순간 시작입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클럽 1샷 코스로 만났죠
케이 : 왜 원샷으로 왔어?
본인 : 오늘 시간이 없어 ㅠ
케이 : 그래도 물은 제대로 빼야지?
본인 : 가보자구!
내가 의자에 앉기전부터 자지를 빨아대는 케이
옆으로 달라붙어 다른곳을 자극하는 서브언니들
하.. 케이랑 무한으로 단둘이 노는것도 좋지만
크라운 클럽.. 진짜 끊을수가 없어요 진심으로..
언니들이 너무 잘 놀아줘.. 너무 맛있게 서비스를 해줘..
그리고 여기 손님들이 ..ㅋㅋ 진짜 클럽에서 놀줄알아서...
이후의 내용은 따로 쓸 필요 없겠죠?^^
방으로이동!!
대화하며 쉬는시간 따위는 없습니다
시간이 짧은 원샷코스이니만큼 케이는 공격적으로 들이댑니다
빠르게 샤워서비스 후 물다이
그리고 침대로 자리를 옮기면..!!!!!!!!!
케에 : 빨리 박아줘 보지 젖어있잖아
멘트 하나하나 타이밍에 맞게 너무 잘 날리는 케이
이때부터는 사실 뭐 .. 떡치느라 다른 생각은 못하죠
케이도 제 자지에 박히며 앙칼지게 소리를 질러대니까
중간중간 다른 커플이 들어와 관전도 하고
서브언니들이 들어와서 함께하듯 서비스도 해주고...
마치 2:1을 하는듯한 느낌으로다가...
그 와중에 자세를 바꾸며 케이를 완전히 정복해버렸어요
케이 : 자기 자지가 최고다
완전 만족했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정리를 해주고
바로 내 품으로 안겨와 키스를 박아주는 케이
서비스도..!!
섹스도..!!
아는사람은 이미 다 알겠지만..
케이는 진짜 다 잘하니까 그냥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무한으로 보는걸 강추!!
서비스 스킬이 진짜 다양하고
한번만 따먹고 나오기엔 너무 맛있는 보지를 가진 여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