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전 물을 시원하게 빼려고 방문했습니다
간단하게 미팅을 마치고 클럽으로 입성했고 영채가 손을 잡아줍니다
복도에 나와있던 아가씨들은 보느라고 처음에는 영애 얼굴을 보진 못했습니다
클럽중앙에서 가운이 벗겨지고 영채가 ㅈㅈ를 만져주는데
좌우로 아가씨들이 각각 배치되서 꼭지를 빨아주고 영채로 조금 커진 ㅈㅈ를 입에 넣습니다
쪽쪽 빨면서 혀로 ㅈㅈ머리를 공략하는데 아주 느낌이 좋아서 커졌습니다
한참을 ㅅㄲㅅ하던 영채는 ㅈㅈ를 물티슈로 닦아서 오른쪽에서 꼭지를 빨던 아가씨한테 넘기네요
서브로 있던 아가씨가 ㅅㄲㅅ해주고 영채는 허벅지를 애무해줬습니다
그러더니 ㅋㄷ을 가지고와서 착용시키고 큼지막한 엉덩이 안으로 ㅈㅈ를 밀어넣네요
물이 많은지 박는 느낌이 질척하니 좋았습니다
클럽에서 맛보기 합체를 마치고 방으로 손잡고 다시 들어갔고요
방에 들어가자 위에 남아있던 브라를 벗으면서 옆에 앉네요
담배타임을 가지면서 영채 얼굴을 보는데
어리고 귀염게 생겼고 얼굴이랑 머리가 작네요
뒤로 쪽진 머리를 하고있는데 이런 스타일은 얼굴이 작지 사람만 할수 있죠ㅎㅎ
얼굴이 좀 단아하고 단정하게 생겼는데 화장을 짙게해서 어린티를 감추려고하는것같기도했습니다
얼굴은 마음에 들었고 가슴도 자연 B컵으로 큰건아지만 탱글하게 탄력감이 아주 좋습니다
엉덩이도 크고 골반도 어느정도있고 영채가 슬림한건 아니지만
몸 자체가 아주 탱글탱글해서 만지면서 놀기 좋은 타입이었습니다
샤워장으로 들어가서도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받고 씻겨지고 다이에 엎드려서 바디를 타주는데
영채의 꼭지가 등판을 쓸고 내려가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ㄸㄲㅅ하면서 손으로 알이랑 ㅈㅈ를 위아래로 쓸면서 만지는 느낌도 좋고
앞판으로 변경해서 바디타주고 ㅅㄲㅅ하는것도 잘하는 편입니다
먼저 나와서 영채가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건네주니까
아주 고마워하는데 웃는 얼굴이 귀엽고 이쁘장하네요
소소하게 대화하다가 오빠 누울까? 말하고는 키스해주면서 제 몸 위로 올라옵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언니들이랑 비슷하다면 이제부터 달랐습니다
키스해주더니 가슴을 제 얼굴쪽으로 올리면서 빨라는 듯이 자세를 취해주네요
저는 탱글한 영채의 가슴 양쪽을 다 만지면서 좌우를 번갈아가면서 빨았습니다
꼭지를 혀로 돌리고 빨고 만지고 순간 고개를 더 저쳐보니까
미소를 지어주는 영채가 보였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한손으로 엉덩이랑 등을 쓸어주고
ㅈㅈ는 더 커져서 영채의 엉덩이를 찌르고 있었습니다
이미 오랜시간 가슴을 빨고있는 상태에서 영채가 오빠 육구 좋아해?? 물어봅니다
응! 이라고 말하자 몸을 돌려서 빵빵한 엉덩이를 매끈한 ㅂㅈ를 얼굴에 대주네요
도톰하게 올라온 클리를 혀로 돌려가면서 엄청 빨아줬고
영채도 그 사이에 ㅈㅈ를 빨기 시작하면서 공들여서 서로 흡입했습니다
한참있다가 다시 영채가 오빠!! 이제 할까? 물어보면서 좋아하는 자세가 있는지도 몰어보네요
우선 여상으로 하기로했고 ㅋㄷ을 끼우고 여상으로 합체했습니다
물이 많은건지 푹하고 들어가서 질척하게 박음질하는 느낌이 굉장했습니다
여상자세에서 키스도 서로의 입안으로 혀가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기도하고
영채의 가슴을 다시 만지면서 빨기도하고 힘들어하는거같아서 정상위로 체인지했습니다
ㅈㅈ 머리 쪽으로 느껴지는 쪼임감이 상당했습니다
정상위로 박음질하는데 기어코 영채로 신음을 지르면서 격렬하게 반응하네요
키스하면서 박음질하다가 ㅅㅈ느낌이 나서 싼다고 말하고 ㅅㅈ했습니다
집중력있게 했더니 시간이 남아서 영채랑 같이 침대에 앉아서 대화도 나누면서
몸도 서로 부드럽게 만져가기도했고 벨이 울려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가운을 먼저 입고 침대에 앉아있으니까
영채가 옷을 다 입고 앞에 서더니만 뽀뽀해주면서 또 오라고하네요
엘베 앞에서 기다리는데 영채가 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다시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문이 닫힐때까지 인사해주던 영채가 자꾸 눈에 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