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가 워낙 유명하다길래 만났습니다
왜 유명한지 알겠습니다
와꾸:이국적인 스타일?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이쁩니다 (룸필 와꾸족은 필히 추천)
몸매:끝내줍니다 군살이란 찾아볼 수 없는 슬랜더 탄력이 개쩔고 구릿빛 피부톤입니다
쥴리하고 즐기면서 느낀건 야한 파트너랑 한시간 물고빨고 놀다 온 느낌이였다는 겁니다
업소에서 기계적으로 물을 빼는 느낌이 아니라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합니다
역립을하고 쥴리의 몸이 뜨거워지면 클리가 커지는게 느껴집니다
이때부터는 쥴리가 섹드립을 하면서 흥분감을 있는 그대로 다 표출합니다
그렇게 본게임까지 달리다보면 어느샌가 예비콜이 울리죠
불떡.. 쏘울붕.. 이런 단어들 있지요? 그런 단어를 써야할 상황이 있다면 지금이 아닐까요?
소파에서부터 자지를 빨아대면서 자극을하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이어나가는 쥴리
발가락부터 차근차근 몸 곳곳을 빨아대면서 서비스를 하니 흥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상태로 바로 꼽는게 아니라 본인의 몸을 나에게 내주는 여자
이후의 시간은...... 알아서 즐기면.......^^
쥴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