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채 생각이나서 영채를 만나고 왔습니다.
오랜만이라고 해봐야 뭐 .... 1주일 정도 됐으려나...?흐흐
영채는 나의 최애녀가 맞습니다.
끼 잘부리지 서비스 미쳤지 분위기는 더 미쳤지 나의 영원한 지명 영채!!!
적어도 일주일에 2~3번은 기본적으로 만나다보니 어느덧 편한것보다 더 편해진사이
이정도면 마인드 안좋은 애들은 벌써 설렁설렁 물 대충 빼고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영채는 만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무언가를 더 보여주려고 노력하지요
정상위 진행 시 계속 아이컨택해주는 영채 때문에
항상 정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마무리하네요
느끼는 영채 표정을 보면.. 정자세로 할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얘 힙도 줜나 이뻐서 뒷치기도 지리긴합니다만
저는 영채의 표정이 변화하는걸 보면서 박는걸 좋아해서 정자세로만 신나게 박습니다..ㅎㅎ
평소엔 발싸도 잘 못하는데 영채만보면 쭉쭉 잘쌉니다..ㅎ 그래서 더욱 보고싶은걸수도
어쨋든 내 1위지명 영채 오래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