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겐조 야간 2:1 쓰리썸 판도라 재방문기
판도라를 첨 접하고 일주일만에 또 보고 말았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몇살이니 날씨가 춥고 어쩌고저쩌고 하는 그런 틀에 박힌 호구조사없이
화끈하게 몸으로 부딪혔더만 계속 생각이나고 언냐들 쉬는 날도 없이 메인언니로 구성되어
적정없이 겐조에 후딱 가서 봤네요
한명 한명 따로 보진 못해서 모르겠지만 이 두언냐 합쳐 놓으면 팀웍도 좋고
시너지 효과가 대단한 언냐들입니다
한번 경험했기에 대면하기전부터 상상이 되서 반응이 오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언나들을 보니 쪽팔리게 가운 사이로 이미 나오고 불뚝 서 있는 육봉이
불편하게 있으면 안 된다고 입으로 가운을 벗겨 버립니다
이날도 역시나 호구조사 같은건 못했네요.주구장창 빨아 째낍니다..저도 같이 째끼고
3명이 엉켜있으니 방안이 꽉 차는데 습기와 수증기에
거울에 실루엣으로 화려한 영상미는 아니지만 현실에 내 눈은 일반 쓰리썸야동이 아니라
하드한 야동의 한장면 한장면이 보기좋게 보이네요
언냐들을 포개 넣고 밑에 있는 한언냐와 허리운동을 하고
위에 있는 언냐 가슴 애무와 키스를 하고 또 뒤로하면서 한 언냐는 애무하고
뭐 오랫만에 x처럼 한거같네요
일주일만에 또 봐서 그런지 한번하니 체력이 방전이 오는데 판도라언니들 그때부터 시작인거 같습니다
한번을 길게 제대로 해서 시간이 얼마 안남아 한번만해도 된다했는데
먹고싶다는 말한마디 남기고 둘이서 쌍 bj와 쌍 똥까시로 안 세워 질 것 같았는데 결국 또 세웁니다
위에 올라타서 허리에 모터를 장착했는지 사정없이 흔들어 주는데 몇방울 나오지도 않는거 결국 빼버리네요
기를 받는건지 빨리는건지 며칠은 좀 쉬어야 되고 하체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오랫만에 느껴본 다리 떨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