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토반 120분 코스로 선우를 보니 중독 될 듯 합니다
주간 달림으로 선우언니를 실장님 추천으로 만날수가 있었네요~
코스는 120분 아웃토반 투샷에 덤으로 시오후키까지 보기로 하고 입장~~~
방에 들어가서 선우를 만났고 오~섹시미 스타일의 세련된 와꾸로 보입니다...
긴머리에 키는 160 슬림 몸매에 B컵 정도로 보이는 가슴
살짝 밝은 톤의 피부는 깨끗함을 더욱 강조해주는 선우언니
침대에 앉아 선우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선우는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면도 보입니다
즐거운 대화가 계속되었고, 그럴수록 교감되는 부분이 많았죠
정말 순수한 민간인과 섹스를 하는 느낌을 주는 선우언니 탕으로 이동해 가볍게 씻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눴고, 선우는 먼저 저를 침대에 눕히더군요
나의 입술부터 소중이까지 천천히 애무를 진행하는 선우애무에 왠지모를 흥분감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동그란 눈을 올려뜨며 나와 눈울 마주쳐오는 그 순간 폭발한 흥분감에 선우를 침대에 눕혔고
조금 격하게 선우 몸을 애무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느긋하게 공략했고 신음이 점점 커지기 시작할쯤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잦이를 커피 꽃잎속으로 밀어넣었고 꽃잎을 탐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꽃잎을 느끼며 서서히 피스톤질의 속도를 높혔고 속도가 높아질수록 언니의 반응은 더욱 강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이 느낄수록 찐득해지는 듯한 반응 연애가 끝난 후에는 시오후키까지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고
품으로 안겨와 애교스럽게 미소를 짓는 선우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바로 2차전 진행했고 2차전도 깔끔하고 시원하게 쭉~~
선우는 강렬함과 뇌리에 박히는 매니저이였네요...
선우에게 중독 될 듯한 느낌이 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