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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는 올인할만한 여자였습니다.
도파민숑

지리는 나디아를 만났습니다

뭐가 지리냐구요? 다 지립니다


#애무 #마인드 #애인모드 #섹스 #텐션 #활어반응 #꼴릿한 몸짓


분명 나디아는 애교스러웠고 여자친구보다도 더 여자친구 같았거든요


방의 문이 열리자 마자 눈에 띄는 나디아..


밝고 애교도 많고

옆에 착 붙어서 리액션도 좋고 약간의 터치와 함께

분위기를 익어가게 하는데 재능이 있네요


샤워실에서 가볍게 씻고 침대에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흡입력과 애무 그리고 사까시까지

간질 간질 부드럽게 포인트를 살려주는 서비스를 합니다

한참 나디아에게 몸을 빨리다보니

나디아도 날 원하는듯 은근슬쩍 69자세를 잡습니다

이걸 그냥 넘어갈 수 있겠습니까?

69로 맛보는건 아쉽죠

나디아를 눕히고 저도 공격을 해보는데

보지가 금세 촉촉해지면서 꿀물이 흘러나옵니다

냄새도 없고.. 맛도 굿..!! 이 언냐 관리 진짜 잘하네요


콘돔착용후에 입구부터 살살 문지르면서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 너무나 짜릿합니다

끌어안고 자극을 하며 자세를 바꿔봅니다.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나디아 몸을 만지면서 계속 움직이니

신호가 와서 바로 꽉 끌어안고 사정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내 옆에 붙어서 계속 말걸어주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취향? 필요없습니다. 왜냐구요? 그녀를 만나면 즐달은 보장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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