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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만나고 나올때마다......
오니찌와라

형들 그거 알죠? 서비스 진짜 오지게 받으면 막 허벅지에 경련일어나는거?

저는 홍시 볼때마다 그래가지고 가게 나와서 바로 집으로 출발도 못합니다 항상

매번 차에서 10분 정도는 쉬었다가 출발하는 거 같아요 ㅋㅋ..

거짓말 같다고요..? 홍시 본 형들은 공감하실거예요


무한코스로 만나면 홍시만한 매니저가 없어요


성격은 진짜 온순하고 순한 느낌인데 서비스만 시작하면 야하게 바뀌어요

그러다보니 저도 이상하게 더 흥분되는 그런 기분이랄까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그렇지 않을 거 같은 여자가 야하게 변하면 더 꼴리는거

얘가 서비스 할때도 그렇지만 본게임에서도 완전 야하거든요

보짓물도 많고 느끼기도 잘 느껴서 자지 꼽아줄때마다 아주 그냥............


매번 느끼지만 홍시만한 여자 없어요 ....

백날천날 유명한 여자 만나러 다니면 뭐합니까... 나한테 맞는 매니저는 따로 있는데!!

형님들도 꼭 저처럼 찾으시길 바래요 ㅠㅠ!! 전 무조건 홍시가 좋다고 추천안합니다

달림에 정답이 어딨어요 개인 취향이 다 다른데 말이죠 ㅎㅎㅎㅎ

우리 모두 즐달합시다!!! 모두의 즐달을 위해 이런 후기게시판도 존재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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