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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쓰는 영원하다.
구르미많아

무한샷 (120분) 케이


클라쓰는 영원하다라는 말을 유일하게 쓸 수 있는 매니저


이미 오랜기간 만나왔고 그만큼 편하고 서로를 잘 아는 사이다

그렇기에 우리의 대화는 항상 모든게 끝난 후 이루어진다


내가 방에 들어가면 날 알아보고 냅다 자지를 빨아대는 케이

내가 물다이는 받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침대에서 플레이를 시작해본다

본인이 공격하는만큼 본인도 공격당하는걸 좋아하고 즐기는 케이

서로 주요부위가 타액으로 잔뜩 젖었을때 타이밍을 맞춰 보지에 꼽아주면

다른 여자에게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강한 압박감과 쪼임이 느껴진다

단순하게 본인이 리드하며 정액을 뽑아내려고 섹스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더 느끼고 즐기기위해 자세를 유도하고 템포를 이끌어주는 케이


한번의 섹스가 끝나면 방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듯 하지만

그 상태에서도 내 자지를 만지거나 빨아대고 내 손을 자신의 보지로 가져가는 여자

그렇게 대화를 하면서 보지를 조금만 자극해주면 멘트를 날리는데...


"나 젖었는데 가만히 있을꺼야?"


그렇게 남자의 욕망을 폭발시키고 자극하며 가만히 놔둘 수 없는 케이

120분간의 섹스가 끝나고 내 정액을 탈탈 털어간 이후에도

아직 끝이 아니라는듯 다시 자지를 자극하고 시오후키로 분수를 뿜게 만드는데.....


그렇게 오래 만났음에도 케이는 단 한번도 대충하는 법이 없습니다

오히려 내 성감대를 찾아내고 새로 개발해주는 그런 여자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케이와의 만남이 항상 기대되고 다음을 생각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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