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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샷으로 놀고 왔어요!!! 복숭아랑요!!! 지림!!!
파리피바

80분인데 세번이나 쌋고요 싸고나서 시간이 남더라고요

아무리 하드한 매니저 만나도 이렇게 하고 나온적 없거든요?

그 어려운걸 복숭아는 그냥 쉽게 막 해버리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서 바로 한번싸고 서비스받다가 싸고 또 침대에서 싸고


시간이 남았다면서 복숭아가 또 들이대길래 겨우 말렸습니다

한번더는 제가 도저히 안될 거 같더라고요


겨우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복숭아랑 대화를 했죠


복숭아한테 제가 너 진짜 물 잘 빼는거 같다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러니까 복숭아가 오히려 저는 물 빼기 쉬웠다고 이야기하네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을 만나왔던거니 복숭아야....?


내가 무한샷 들어와서 이렇게 하고 나가는게 처음이라고 이야기하니까

복숭아가 엥? 이런 표정을 짓는데 그동안 만났던 매니저들을 생각해보니까

복숭아처럼 적극적으로 물 빼려고 들이댄 매니저가 없었던 것 같네요

확실히 복숭아 이렇게 만나보니 마인드가 다르다는걸 느꼈네요

복숭아 무조건 또보죠 아니 또 봐야죠 이런 매니저는 처음봤는데요 ㅎ

앞으로 무한샷 하고픈날은 무조건 복숭아네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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