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에 올리브와 홍시를 1+1 릴레이 두명보기 해 봅니다
1+1 두명 보기를 예약하고 주간에 방문
처음인지라 무척이나 긴장을 하고 들어간 겐조
혹시나하는 마음에 후다닥.30분이나 일찍 도착
백반을 차려주셔서 대기방에서 후루룩 먹으니 30분 금방지나가네요
도도하게 생긴 올리브언니가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기분 좋게 입방했습니다. 침대에 앉아 을료수 마시고 있는데
아담하고 요염한 올리브 언니가 가운을 벗기고 잠깐에 대화시간
이제야 인사를 제대로 해주네요.머랄까.이제막 방에 들어온 느낌
잠깐에 어색함을 뒤로하고 다시 씻김을 당하는데 흥분이 시작 됬습니다
침대로 돌아와 누워 다시 애무를 받는데 이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시간은 멈추지 않고 cd를 씌우는 올리브
허리 잘 돌린다는 올리브의 전복에 도착,비벼주다 입성 와~쪼이는 이맛 좋네요
여기서 살짝 아쉬운점은 cd를 껴야돼는거
조금은 불편한 점은 있지만 언니들의 위생을 위해 참고 느끼기 시작합니다
동영상에서나 보던 장면을 떠올리며 내가 주인공인듯이 여러 자세를 구사하며 즐겼습니다
테크닉이 좋다 보니 첫번째 올비브와의 시간은 빠르게 끝나고
홍시 방으로 이동합니다
홍시는 제가 원하는 귀염상이네요
피부도 하얗고,핑두에 사정 후인데도 똘똘이는 바로 반은 움찔거리며.홍시를 반겨주네요
홍시언니는 샤워장으로 들어 오자 마자 똘똘이를 물어 버리네요
흡입하는 힘도 장난아니고,살짝 아플정도로 힘이 좋았어요
다시 침대에 올라 흥분 된 느낌을 언니에게 전달하고 싶어 바로 삽입
근데 홍시와 정말이지 즐김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릴레이를 다 마치고 이래서 돈이 좋다 생각이 드네요
처음이라 모든게 새롭고 긴장돼고 왜 진작 이걸 안했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같이 어울리는 동료,친구들에게 자랑아닌 자랑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