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1840번글

후기게시판

슬림한데 골반 라인이 예뻐서 뒤태가 정말 섹시해요
난쟁이꽈추



슬림하고 애인 모드 좋은 언니를 보고 싶다고 했어요

실장님이 자신 있게 추천해 준 언니는 바로 하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클럽 층에 올라가서 하루 언니를 마주한 순간

어! 이쁘다!!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어요


160중반의 키에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빠진 슬림한 바디

가슴은 B+컵으로 볼륨감이 꽉 차 있더라고요

세련되면서도 묘하게 룸삘이 나는 얼굴

청순하면서도 색기 넘치는 마스크를 좋아하신다면 하루 언니는 무조건 보셔야 해요


복도 의자에 앉았는데 하루 언니가 저의 다리를 벌리고 들어와 BJ를 시작했어요

서브 언니가 와서 가슴을 애무해주지만 온 신경은 하루 언니의 혀놀림에 쏠리더라고요

사방에서 누군가의 즐거운 비명이 들리기도하고 하루 언니가 위로 올라타 합체를 시전하네요

하루 언니가 뒤로 돌아서 위에 앉아 방아를 찧는데

슬림한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엉덩이가 제 허벅지를 짓누르는데 쪼임이 어찌나 좋은지 자칫하면 복도에서 그냥 끝날 뻔했어요


방으로 들어와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어요

마른 다이부터 등판 서비스를 해주네요

하루 언니의 손길은 부드러우면서도 몸이 탱탱해요

착 감기는 쫄깃한 느낌으로 제 온몸을 애무해 주는데

피부 결이 너무 좋아서 닿는 느낌만으로도 풀발되네요

69자세로 입 앞에 하루 언니의 향긋한 꽃잎이 하루 언니 입에는 꽈추가 서로 정신없이 빨고 빨렸네요

혀로 굴리고 빨아주며 서로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랐죠


드디어 정상위로 합체했어요

아래에 누워 저를 올려다보는 하루 언니의 얼굴을 보는데

물빨 빼는 거 없이 적극적으로 키스해 주고

제 허리를 다리로 감싸 안으며 쪼여오는데 느낌이 뽝! 오더라고요

이대로는 1분도 못 버티겠다 싶어서 급하게 입술을 떼고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엉덩이를 공략했어요

슬림한데 골반 라인이 예뻐서 뒤태가 정말 섹시해요

하지만 아까 참았던 게 한계에 다다랐는지 얼마 움직이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끝나고 나서도 옆에 찰싹 붙어서 꽁냥꽁냥 대화를 나누는데

진짜 여자친구 같더라고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유교선비2호
흰둥이랑참참참
인팁베짱이
와플파는늑대
인생은s랑
대치동보스
꽃의성역
선두태극기부대
노르웨이북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