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1797번글

후기게시판

모모가 오빠~!! 너무 빠른거 아니예요?(무한코스 3번발사)
코크라

모모가 오빠~!! 너무 빠른거 아니예요?(무한코스 3번발사)


조루끼가 요즘 좀 도진 것 같아서 왜그런지 하다가 생각을 해보니 

역시 스트레스가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 암튼 함 또 물 한번 뺴야되는데 

조루로 또 빨리 싸버리면 좀 아까울거 같고 투샷은 시간이 좀 될듯 말듯 할 것 같고 해서 

그냥 무한으로 여유있게 빨리 쌀 걱정 없이 싸버리자는 맘으로 갔습니다

실장님께 무한으로 좀 좋은 언니 부탁하니 무한 잘하는 언니 몇명을 추려주셨는데 

그나마 그중에 제가 조루끼 있다고 하니까 모모 함 보시면 좋을 거 같다고 해서 봤습니다. 


오밀조밀 또 은근 귀엽고 섹시한 느낌의 모모

조명 좀 더 켜보자고 해서 좀더 밝은 상태로 보니까 

얼굴이 인상도 좋고 빨리싸라고 재촉 할 것 같은 그런 사나운 얼굴이 아니어서 너무 맘에 들었네요

안그래도 빨리 싸는데 재촉하는 언니들만 좋아할 일은 해주고 싶지 않은데

암튼 가볍게 서비스 받고 하자해서 했는데 

아뿔싸. 무한이라고 맘을 놓고 있어서 그랬는지 물다이에서 빨리다가 싸버렸습니다. 

아. 미안하다 했는데 괜찮다면서 마무리 해주고선 씻겨주고선 엄청 웃네요 

"오빠가 말 안했으면 진짜 놀랄뻔 했다고 너무 빠른거 아니야?"

"난 시작도 안했는데?"이러면서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함 붙자고 해서 시작했는데 또 신호가 다행이 금방 옵니다. 

그렇게 여상에서 자세바꿔서 정상으로 돌아와서 다리 들어 올리고 박히는거 보면서 쌌습니다. 

그러고 나니 탈진해서 숨좀 돌리는데 한 15분 못되게 쉬다가 시간 좀 남아서 얘기 더 하다 가야겠다 싶었는데 

모모가 손으로 또 슬슬 자극하네요 


샆입해서 시도 했지만. 서긴 하는데 도저히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포기할려고 하니까 

끝까지 입이랑 손써가면서 해주는데 그떄 신호가 와서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미친 세번 쌌네요 정말 환장 해 버렸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허니벌침
기본떡맛
빠른스타
화이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