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의 골든샤워 한번 도전 해 보았습니다
투샷은 좋으나 투샷을 하면 늘 확률이 5:5라서~
근데 골든샤워라고 있어 저한테 딱 좋았던것 같습니다
파트너는 올리브 언니였는데 이쁘고 마인드 짱~이쁘고 섹시하고~~~ㅋㅋㅋ
샤워하고 물다이 엎드리라 하더니 애무 하면서 계속 항문이랑 고환 만져주면서
분위기를 고조 시키더니 빠떼루를 하라고 전 이상하게 빠떼루 자세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늘 하던데로 패스~ 앞으로 돌아서 키스를하면서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해주더니
나의 육봉을 굉장히 오래 오래~ 뭐 입에다 싸라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길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여성상위로~너무 오래 집중적으로 애무를 받아서 그랬는지
여성상위에서 자세도 못 바꾸고 어어어하다가 올리브가 봉지를 빼고 골든샤워를 합니다
짭조르한 물에 신기한 광경 내가 변태 기질인가 ㅋㅋㅋ
한번이 끝나고 좀 쉬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말투가 굉장히 이쁘고 애교가 많아서 아주 귀여웠습니다
좀 쉬다가 샤워를 하고 서비스를 해주면서 다시 분위기를 잡는 올리브~
부드러운 가슴 느낌과 육봉에 스치는 털 느낌에 날이 추워서인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혀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따뜻한 입에다 육봉을 물고는 좀 친해졌다고 장난치듯이 애무하는데
막 흥분되고 그랬다기 보다는 애인하고 장난치는 것처럼 편안했습니다
올리브의 구멍입구에 손을 슬쩍 갔다대고 키스를 이쁜 가슴을 애무해주니까
반응이 오고 구멍에 혀를 대보니 촉촉히 젖은 애액이 느껴지고~
내 혀놀림에 리얼한 반응을 보이는 올리브를 보니 점점 거대해지는 육봉이~
두번째 몸에 대화가 시작되고 처음 보다는 더 편안하고 질펀하게~
정상위로 쿵떡~옆으로 쿵떡~뒤로 쿵떡~ 두번째 마무으리를 하고 빠빠이~
시간도 여유로웠고 올리브의 마인드도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