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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이와 정재대표 만나서 재밋게 놀고왔어요~ ^^
사이도니아

일 끝나구 바로 출발했습니다

친구가 가봤다는데 가격대비 괞찬다고 해서

기대반 설렘반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자주 느끼는거지만 이런곳은 혼자가면 민망함은 없어지질 안네요~~~

가게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아주시는 정재 대표님

덕분에 사알짝 편해지고

룸까지 직접 안내받고 간단하게 인사나눴습니다~

그리고 추천이 답이다고 생각해서 추천부탁리고...

파트너 이야기를 조금 해보자면

얼굴은 주먹만하고 귀엽운데다 애교썪인 목소리까지

외모가 귀여워서 좀 귀엽게 노나 싶었는데

마인드 장난아닙니다.

귀요운 외모에 속지 마삼요^^

뭐 이래저래 놀다보니 벌써 3타임째 ㅋㅋㅋㅋㅋ

일찍와서 그런지 아님 팟이 정신없게 했는지는 모르고...

팟이 좋아서 그랬겠죠..

즐달하고 왔네요.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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