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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음악소리가 안 들릴 정도의 몰입감...
선두태극기부대



스타일 미팅 때 실장님께 딱 잘라 말했음

작고 통통한 건 딱 질색이다!! 무조건 늘씬하고 키 크고 화끈한 스타일로 부탁한다!!

확고한 취향에 실장님이 민재를 추천해 주셨음


빠르게 씻고 클럽으로 입성해서 민재를 마주한 순간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직감했음

키가 170cm 정도 되고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슬렌더임

얼굴은 세련된 룸삘인데 눈빛이 묘하게 섹시해서 쳐다만 봐도 꼴릿한 느낌이였음

무엇보다 뒤태가 예술임!!

잘록한 허리 밑으로 꽉 차오른 애플힙이 탄력 있음


민재 손에 이끌려 복도 중앙 의자에 앉았음

여기서부터 혼이 쏙 빠지는 서비스가 시작되어버림

양옆으로 서브 매니저 두 명이 붙어서 찌찌를 애무하고

가운데로 자리잡은 민재가 ㅇ럴 오지게해줌

세 여자의 입이 동시에 닿으니까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짜릿했음


민재가 기둥을 혀로 감으면서 빨아당기는데

중간에 오른쪽 서브 언니랑 눈빛 교환하더니 서로 위치를 바꿔서 크로스 ㅇ럴까지 시전해줌

정신없이 빨리고 있는데 민재가 ㅋ을 씌우고 그대로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내밀어버림

복도에서 바로 맛보기 뒤치기를 해줌

애플힙의 탄력이 부딪힐 때마다 찰진 소리가 나는데 미침

엉덩이 그립감이 끝내줘서 놓기가 싫었음


방으로 들어와서 담배 한 대 피우며 민재랑 대화해봄

성격도 차분하면서 시원시원했고 어색할 틈이 없었음

민재의 물다이는 바디타기, 입으로 애무하기, 손으로 자극하기가 동시에 이루어짐

몸, 입, 손이 삼위일체가 돼서 나를 공략해줌

물다이 받고 나오니 서브2면이 들어와서 물기를 닦아주며 침대에서 ㅇ럴해줌

민재가 탕 정리하고 나올 때까지 기두잉 죽을 틈을 안 주는 상황임


서브들이가 나가고 민재와 침대에 남았음

씩스나인으로 ㅂ빨 해주면 반응이 아주 활어처럼 싱싱했음

어느덧 촉촉하게 젖어 든 민재의 그곳에 ㅋ을 씌우고 진입했음


넣자마자 느껴지는 쪼임이 상당히 좋았음

민재가 온몸에서 열기를 뿜어내며 처음엔 부드럽게 키스하며 즐기다가 나중엔 서로 격해져서 미친 듯이 박아댔음

슬림하고 길쭉한 바디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감싸고 교감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더 깊이 박게 되버림

뒤치기 할 때 애플힙을 만지면서 박았음

시각적인 자극이 폭발했고 쿵쿵대던 클럽 음악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릴 정도로 몰입했음

"오빠, 싸줘..싸줘!"

민재의 섹시한 신음 소리에 이성을 잃고 엉덩이를 꽉 부여잡은 채 발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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