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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하게 빨아당기는 느낌이 이게 말로만 듣던 명기구나!!
무국적자징



친구들과 술 한잔하고 헤어졌는데

그냥 들어가긴 아쉬워서 혼자 가인을 찾았습니다

샤워하고 올라가서 맑음이랑 인사하고 손잡고 들어갔구요


복도 소파로 안내해서 ㅈㅈ를 입에 담고 ㅅㄲㅅ를 해주는데

옆에 붙은 서브 언니들이 꼭지를 애무해 주는 그 상황에 술이 다 깼습니다

3명이나 되는 언니들이 나한테만 ㅏ집중해서 빨아주는데

크로스 ㅅㄲㅅ도해주고 맑음이랑 맛보기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맑음이는 무엇보다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레깅스 핏 예술일 것 같은 탄탄한 근육과 군살 없는 슬림한 바디라인입니다

베이비 페이스에 약룸삘이 섞여 있어서 귀여운데

자연산 B컵 가슴에 엉덩이는 탄력이 쩔어요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데 대충 하는 게 없었습니다

탄탄한 몸이 내 몸 위를 미끄러지듯 지나갈 때마다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피부도 엄청 깨끗하고 부드러워서 닿는 느낌이 예술이었구요

침대로 와서 키스해주는데 아주 끈적하고 찐득한 딥키스를 들어왔습니다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69자세로 맑음이의 ㅂㅈ를 탐했습니다

맑음이는 계속 ㅅㄲㅅ하면서 알들까지 만지고 있고

클리를 혀로 핥아주니 반응이 즉각적으로 오는데 반응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드디어 콘을 끼고 여성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질벽이 ㅈㅈ를 움켜쥐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마찰되면서 강한 자극이 오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오묘하게 빨아당기는 느낌이 이게 말로만 듣던 명기구나 싶었구요

못 참고 정상위로 로 자세를 바꿨구요

맑음이도 좋은지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오고

사정없이 쏟아지는 키스에 시원하게 한방 싸버렸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는데 무엇보다 그 탄탄한 바디와 쪼임은 잊을 수가 없을꺼같습니다

다음엔 두세 타임 끊어서 진득하게 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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