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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가 1+1 릴레이라서 두명이랑 하는거라고 알려주네요. ㅎㅎ
보빨드라큐라




올리브가 1+1 릴레이라서 두명이랑 하는거라고 알려주네요. ㅎㅎ


낮에 친구가 재밌는데 가자고 해서 도착한 곳은 겐조 안마 였어요

저는 잠깐 차마시는 곳으로 안내 되고 친구가 계산하더군요

참 고마운 녀석이라는 방으로 안내 받아서 가운으로 갈아 입고 샤워실에서 샤워 후 다시 방으로


입장 했더니 이쁘장한 올리브가  꾸벅 인사합니다

샤워 했냐고 물어봐서 깨끗히 씻었다고 헤헤

침대에 눕히고는 바디타줄까 물어봐서 저는 됐다고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에 무릎 끝부터 혀로 감아 올라오더니 애무를 시작합니다

몸 위에까지 올라와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올리브가 키스를 해줍니다

다시 배를 거쳐 ㅅㄲㅅ를 하는 올리브. 조금있다가 ㅋㄷ이 끼워지고 상위로 올라탑니다

오...전 순간 너무 빨리 삽입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좀 의아 했지만 어쨌든 끼워진거라

열심히 ㅂㄱㅂㄱ 뒷치기로 ㅂㄱㅂㄱ 옆치기로 ㅂㄱㅂㄱ 조금 고통스러워 하는 것 같았지만

먼저 시작한건 올리브이기에 발동걸린 대로 힘차게 ㅂㄱㅂㄱ 발사했어요

그러게 잠자는 저의 색기를 건드리다니.올리브가 사정한 저의 ㄲㅊ를 닦아주고

다음 언니를 위해 샤워시켜 주겠다고. 엥?다음언니?올리브가 몰랐냐면서

오빠는 1+1 릴레이라서 두명이랑 하는거라고. 

헐~친구녀석 아무말 없이 저를 릴레이로 달리게 했네요


음~잠시 후 햇살방 입장

청바지에 예쁘게 옷을 입고있는 햇살과 샤워장으로 발끝 엉덩이 열심히ㅇㅁ

오.~ 햇살의ㅇㅁ빨 작살납니다.스킬의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햇살 열심히 애무 후 ㅅㄲㅅ.좀 전에 발사한지라 여간 ㄲㅊ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애먹더니

삽입 후에 몇번의ㅂㄱ후 힘이 빠지는 저의 ㄲㅊ.아익쿠 쪽팔려.

햇살 그래도 다시 살려보겠다고 젤을 손에 뭍혀서 열심히 손으로 세우고 

ㅋㄷ을 다시꼈지만 역시나 몇번의 ㅂㄱㅂㄱ 후 너무 힘들어서 제가 됐다고 포기했네요

음~제가 여간 이런일이 없었는데 진이 다 빠졌다는 햇살이 재미나게 말장난 하고 놀다가 퇴장

좀있다가 방에서 친구 만나가지고 릴레이라고  얘기해주지 그랬냐고

놀래서 두번 못했다고 투덜거렸습니다.아오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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