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우리 몇번한거야..?
복숭아 - 세번? 아직 시간남은거 알지?
나 - 아냐 됐어 이제...
복숭아 - 나 별로야?
나 - 아니 내가 죽을 거 같아서..
복숭아 - 그럼 가만히 누워있어봐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네번째 플레이에 돌입했는데...
내가 평소에 무한 들어가면 두번정도 보통 하거든?
복숭아 만나고 처음으로 포샷을 성공해봤다....
이게 막 하드하고 막 엄청나게 공격적이고..?
요런 타입은 아니거든 복숭아가 솔직히 말하면
근데 자극을 엄청 잘 한다고 해야하나?
순간순간에 어떻게 꼴림을줘야 하는지 아는 여자다?
서비스할때는 정신을 완전 붕 뜨게 만들어놓고
섹스할때는 반대로 쾌락의 늪으로 완전 잡아당기는 느낌
시간이 흐를수록 더 뜨거워질 수 밖에 없는?
복숭아한테 서비스 받으면서 젖에다가 정액을 뿌리기도 했고
섹스하면서도 다양한 자세로 정액을 쏟아내기도 했지요
마지막은 여상으로 복숭아한테 완전 따먹혀버렸지만요...ㅎ
복숭아가 좋았던게 분위기를 잡을땐 확실히 휘어잡으면서
내가 리드할땐 또 한없이 나한테 잘 맞춰주는 그런 스타일?
그래서 그런가 더 재밌게 놀고 나올 수 있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