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는 섹시하고,몸매는 늘씬한 비율 좋고 주간 올리브 시그니쳐 코스
실장님의 추천과 퇴근길에 우연히 본 올리브의 모습이 너무 몸매가 괜찮아 보여
다음날 전화 예약을 잡고,겐조로 고고. 좀만 기다리면 된다길래.
원래는 원탕으로 즐기려고 했는데...시그니쳐 코스로 변경해서 보기로했네요~~~
조금이라도 오래 보고싶어서 대기하다가 실장님 안내로 방으로.
홀복을 입고 인사하는데 첫 인상은 역시나 나의 마음에 쏘옥 들었네요~~~
보통은 밖에서 보고 가면 실망을 할 수도 있지만. 아니었다는 ㅋㅋㅋㅋ
음료수를 챙겨주면서 옆에 와서 얘기하는데 말도 참 잘 하네요.
샤워장 뻥 틔여 있는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간단히 양치와 씻으러 갑니다.
부끄러움은 별로 없어보이는 성격 좋아보이고 물다이까지 받고 나와서 누워 있으니 옆에 누워 키스를 합니다.
오호 느낌이 오네요.
동생 넘을 이뻐라하는건 잘하는 거 같다는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나도 바꿔서 하는데 반응도 좋고.
본 게임에 들어가서는 배려도 보입니다.
힘들까봐 땀도 닦아주고 자기도 즐기는 마인드를 보여주는거 같은
시원하게 발사한 후에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가 2차전하려고 했지만
똘이가 힘이 없어 걱정했지만 손과 입으로 이용해 빼주는 것이라 기달려 보라구
까~~~ 정말 잘합니다 어찌간에 입싸로 마무리하고 퇴실시간이 다 되어 굿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