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낮술하다 7시반쯤 발렌시아가 갔다왔네요~
이른시간이라 아가씨가 없을줄알고 걱정했지만
무난히 언니들 초이스했네요^^
전 가장 큰 슴가를 보유한 언니 초이스~
룸에서 언니들 착석하고 옆에 착착 앵기는데 친구 움찔움찔~
근대 제 팟 .. 가슴골사이에 비치는 섹시한 빨간색 속옷..
거기에 한번 꼴림 .ㅠㅠ 아주 끝내주더군요.
룸안에서도 안주한점 가져다주는 가슴골 사이에 나도 모르게 눈이 힐끔힐끔
이날 술마시다가 코피 터지는줄 알았네요..^^
룸에서 그렇게 달아오르는 분위기~~~
오랜만에 낮술에 기분좋게 친구와 함께 이야기나누고 왔네요ㅎㅎ
이정재 대표는 정말 실패라는걸 모르는 사나이네요 오늘도 즐달했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