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지금부터는 음악소리에 파묻힙니다
심장을 울리는 음악소리...
눈앞에 보이는 속옷만 입은 여자들...
그중에서도 쌔끈하게 생긴 루비가 손을 잡습니다
오빠 어서와...이 말 한마디 부터 섹시함이 넘칩니다
살짝 쫄은채로 소파에 앉습니다
서브들이 바로 붙어서 꼭지를 애무해고 루비는 다리를 벋리면서 존슨을 애무합니다
초반부터 강한 비제이를 해주면서 아이컨택하는데..심쿵하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서브로있던 손양이 비제이를 해주는 사이에 루비를 쌍알을 애무해주고
장갑을 가지고 끼우고 그대로 도킹....
루비랑 연애하면서 복도를 지나다니는 여자들 구경도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같이 방으로 들어와서 음료를 챙겨주고...루비도 탈의합니다
위에 브라밖에 남은게 없어서 탈의할것도 없었지만...
탈의하고 옆에와서 바짝 앉아서 티키타카 합니다
태도도 섹시하고 마인드가 친근하면서 얘기가 술술 나왔습니다
물 온도를 맞추고 샤워장으로 들어오라고...씻고 물다이 타주려는 루비...
하지만 저는 물다이 보다 클럽구경하는데 관심이 있었습니다
물다이는 패쓰하고 구경나가자고 말하니까
저의 의견에 알겠다면서 나와서 복도로...나왔습니다
루비는 저를 앞장 세우고 뒤에서 백허그하면서 손은 존슨을 만지는건지..가리는건지..
옆방가서 구경하면서 루비한테 비제이 받고...
또 다른 방가서 그방언니한테 꼭지 빨리면서 루비한테 비제이 받고...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이미 존슨은 루비의 침과 ㅋㅍ액으로 촉촉해졌고..
저도 쌍알까지 저릿한 기분이 들어서 방으로 가자고했습니다
침대에 저를 눕히고 다시 비제이해주면서 69자세를 잡아줘서...
클리애무해주면서 장갑이 끼워지고 여상으로 도킹했습니다
슬로우하면서 묵직한 방아찍기가 이어지는데...
루비의 아이컨택이 뇌쇄적입니다
가만두지 않겠다는듯 교태를 뿜어내는 눈빛을 계속 쏴주는데...
그러면서 허리를 계속 돌리고 키스해주면서 쫀득하게 박음질해줍니다
너무 흥분한채로 루비 엉덩이를 두손으로 쥐고 끌어안채로 마무리 시원하게 했습니다
텐션도 여친처럼 편안하게해주고 조근조근 야합니다
서비스도 잘하고 야한면이 가득해서 아주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