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랑 첫접
완전한 중독
서비스 없이 침대에서 바로 물빨시전
나디아는 거리낌없이 들이댔고
나 역시도 거릴거없이 즐겼다
부드럽게 내 몸을 애무하며
자지를 빨땐 딥하게..
입안 가득 자지를 넣을때도있고
부드럽게 혀를 이용할때도있고..
그렇게 자지가 풀발모드가 되면
자연스럽게 내 옆에 눕는 나디아
그렇게 내 공격이 시작되면
기다렸다는듯 내 애무를 받아주는데
이때의 리액션이 기가막히다
얼굴을 보고있으면
완전한 쾌락에 빠진듯한 느낌
그렇게 콘을 준비하고 본게임
역립반응은 맛보기였나?
더 과격해진 리액션
몸짓 역시 과감해졌고
신음은 더 거칠어졌다
계속 키스를 하며 정상위를 즐기고
꼴리는 슴부먼트를 감상하며 여상위도즐기고
탱실한 빵디를 붙잡고 후배위도 즐겼지만
제일 좋았던 자세는
옆치기.
나디아를 옆으로 눕히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상태로 젖을 주무르며 자지를 쑤셔줬지
못참겠는지 고개를 돌리며 키스를 해주던데
이게 업소에서 가능한 플레이일까?
이정도로 딥하게 몰입하는 여자는 첨봤다
나디아의 보지는 흥건해졌고
나는 더 강하고 깊게 자지를 찔러줬다
예비콜이 울리는 순간까지 우리의 플레이는 계속됐다
짜증은커녕 오히려 더 원하는듯
엉덩이를 들이밀며 더 밀착하는 나디아
자세를 바꿔 끝까지 즐겼다
사정이후에도 자지에 꼽힌채 후희를 즐기던 여자
잊을 수 없는 60분이였다
단 한번의 만남으로 내 마음을 사로잡은 나디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