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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닿는 곳마다 뜨거운 불길이 지나가는거같네요
귀큰아소카



재방이라 슬기 지명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던 미소가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귀염게 다가와서 팔짱을 끼면서 오빠!! 외치면서 쳐다봐요

진짜 이런 여친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클럽을 패쓰하려고하니가 슬리가 아가씨들이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끄네요

어쩔수 없이ㅎㅎㅎ슬기 안내 받아서 클럽안으로 들어갔습니다

ㄱㅊ를 애무해주면서 쌍알까지 만지고 ㄱㅊ가 조금 커지니까

기분 째지게 ㅅㄲㅅ 합니다

서브들이 가슴 애무해주는데 옆에 보니까 전에 한번 봤던 아가씨도 있네요

그녀는 저를 기억 못하는거같아서 아무렇지 않게 엉덩이 조물조물 만져줬습니다

슬기랑 클럽합체하는데 ㅂㅈ가 후끈해서 좋네요

얼릉 방으로 가자고 신호 보내고 슬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슬기의 봉긋한 엉덩이랑 말랑한 가슴을 만지면서 스몰토크했네요

진짜 이렇게 있으니까 살 것 같습니다

묵혀놨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웃으니까

슬기도 ㄱㅊ를 만지면서 씻자고 신호 보내네요

엉덩이 토닥거리면서 샤워실로 가서 씻고 물다이는 패쓰했습니다

이미 슬기랑 물다이는 지난번에 해봤기 때문에 마른다이는 어떨지 궁금해서요


샤워만하고 침대에서 서비스 받기로하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슬기가 뒤에서 꽉 껴안으면서 비비니까 온몸이 감겨오는 것 같네요

귓가에는 야릇한 숨소리, 신음소리가 들리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니까 아주 도발적으로 빨아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키스하면서 서로 탐닉합니다

입부항으로 빨아주는데 슬기의 혀가 닿는 곳마다 뜨거운 불길이 지나가는거같네요

ㅅㄲㅅ받는 도중에 서브들이 들어와서 가슴 애무해주면서 3vs1로 당했습니다


ㅋㄷ을 씌우고 위에 올라와서 허리 돌릴때 마다 진짜 미칠거같네요

슬기가 흥분해서 몸을 움찔거리는 모습 때문에요

위에서 말타고 있는 슬기를 쓰다듬어주면 더 움찔거리면서 예민해집니다

흐느끼길래 눕히고 이번에는 제가 박음질을 리드했습니다

세게 안아주면서 박음질가져가니까 먼저 키스해달라고 입을 벌리네요

몸속으로 아예 파고들어오던 슬기가 멈추지 말라고 요구합니다

통제 불능 상황에서 키스하면서 완전히 올챙이를 해방 시켰네요


ㅋㄷ을 빼고 정리하고 돌아와서 안기는 슬기

이런 모습때문에 슬기한테 더 확 꽂혀버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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