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리 간호복 치마 끝에 정액 얼룩 찍고 퇴실함 ㅅㅂ
60분 원샷으로 간호사 코스프레 예약.
문 열리자마자 민낯 규리가 하얀 간호복 풀착장으로 등장.
E컵이 단추 사이로 터질 듯 팽팽, 치마는 무릎 위 10cm.
“오빠, 오늘 유니폼 더럽히지 말아요~”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음.
콘돔 씌워주고 바로 침대에 올라타서 여상위.
규리가 허리 흔들 때마다 E컵 출렁출렁,
간호복 치마가 점점 위로 올라가면서
콘돔 빼고 내부 원샷 크림파이 (규리 요청으로).
정액이 넘쳐서 치마 끝자락에 하얀 얼룩이 줄줄.
규리가 손가락으로 떠서 보여주며
“와… 오빠 오늘 진짜 많이 나왔네요♥
유니폼에 얼룩 찍혔어요~”
여운으로 규리가 간호복 그대로 위에 앉아서 천천히 흔들기만.
정액이 더 흘러내려 치마 전체에 번짐.
규리가 치마 끝 만지작거리며
“이 얼룩… 집에 가서 빨아야겠어요♥
다음엔 더 많이 찍어줄게요~”
퇴실할 때 규리가 정액 얼룩진 치마 그대로 문까지 배웅.
치마 끝에 하얀 자국 선명하게 남아서
복도 나가면서 다른 손님들 눈치 엄청 보임.
다리 후들거리며 엘리베이터 타는데
치마 얼룩 생각만 해도 또 서 있음.